평화지구대, 여성안심 생활환경조성
평화지구대, 여성안심 생활환경조성
  • 양정선 기자
  • 승인 2019.08.18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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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경찰서 평화지구대가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안전 생활환경조성에 나섰다. 18일 평화지구대는 이주여성을 위한 상담소와 여성쉼터안내, 심리치료연계 등 피해자 보호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언어장벽과 문화적 차이로 가정폭력과 차별에 노출되는 이주여성을 줄이기 위해서다.
이번 활동은 지구대에서 진행하는 ‘가정폭력 예방, 찾아가는 방문 상담 서비스’ 중 하나로, 가정폭력의 중요성과 신고처리절차, 임시조치 신청 안내 등 맞춤형 홍보활동도 이뤄질 계획이다.
황연수 지구대장은 “생활안전 활동을 강화해 여성과 아동 등 사회적 약자가 범죄로터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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