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서, 시각장애인 성교육
정읍서, 시각장애인 성교육
  • 박기수 기자
  • 승인 2019.08.18 17: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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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경찰서 여청과는 지난 16일 시각장애인 협회를 방문. 장애인 성범죄 예방 교육을 가졌다.
이날 교육은 일반 강간죄 경우 3년 이상의 징역과 5년 이하의 징역, 일반 강제추행 죄의 경우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인 반면, 장애인을 상대로 한 강간죄는 무기징역 또는 7년 이상의 징역이고, 강제추행의 경우 3년 이상 징역 또는 2,000만원 이상 5,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가할 수 있는 가중처벌에 대해 교육했다.

양현식 여청과장은 “갈수록 증가하는 장애인에 대한 성폭력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시설관계자, 장애인 면담을 꾸준히 하고 장애인 성범죄로부터 안전한 정읍 만들기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정읍=박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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