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밀착 소통을 위한 `현장벗담사업' 시작
현장밀착 소통을 위한 `현장벗담사업' 시작
  • 이종근 기자
  • 승인 2019.08.19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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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문화재단은 최근들어 전주 시민놀이터 3층 세미나실에서 지역내 문화예술단체와 현장벗담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
현장벗담은 자매결연 사업과, 스터디투어 사업으로 나뉘어진다. 자매결연은 문화예술단체와 전주문화재단내 8개팀과 문화예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함께 공부하면서 문화예술진흥을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이며, 스터디투어는 전주시민과+문화예술단체 대상으로 문화예술 현장을 전주로부터 국내로 확장하여 생생하고 전문적인 현장의 문화예술 체감을 탐구하며, 전주시민과 문화나눔의 목적을 두고 있다.

현장벗담 자매결연 사업추진을 약속하는 협약식은 정정숙 대표이사를 비롯, 강명선현대무용단(강명선), 극단 새로고침(정준모), 극단 경원동 1가(진재홍),문화나들이(남궁은희), 전주소년소녀합창단(박진철), 소리지존(이미정), 지무단(김윤정), 전북대학교 미술학과 조소전공 대학원 연구모임(최용선), 대표 및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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