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서수연, 6월 임신 소식 전하며 "커다란 변화가 있었다"
이필모-서수연, 6월 임신 소식 전하며 "커다란 변화가 있었다"
  • 최선은 기자
  • 승인 2019.08.20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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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서수연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서수연 인스타그램 캡처

 

올해 2월 결혼한 배우 이필모와 서수연의 득남 소식이 전해졌다.

20일 엑스포츠뉴스 단독 취재에 따르면 지난 14일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득남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의 임신 소식이 전해졌지만 공식입장은 6월에 밝혔다. 

당시 뮤지컬 '그날들'을 마치고 “그 동안 제 삶에도 커다란 변화가 있어서, 이제 가장이자 곧 태어날 작은 필모의 아버지가 됐다”며 “40대의 배우로 또 한 걸음 내딛어, 언제나 책임감 있는 모습과 연기로 여러분들을 만나기 위해 더욱더 담금질하겠다”는 각오를 덧붙이며 임신 소식에 대한 기쁨과 책임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지난해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에서 연을 맺고,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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