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마중길 가로수 몸살
첫마중길 가로수 몸살
  • 오세림 기자
  • 승인 2019.08.20 18: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주 첫마중길 가로수에 설치된 야간경관조명으로 낮에는 폭염에 밤에는 조명의 열기와 나무줄을 감싸고 있는 전기줄로 몸살을 앓고 있다. 천만그루 정원도시를 표방하고 있는 전주시는 나무 생육과 관리에 더 많은 정성을 긷들여야 겠다. /오세림 기자
전주 첫마중길 가로수에 설치된 야간경관조명으로 낮에는 폭염에 밤에는 조명의 열기와 나무줄을 감싸고 있는 전기줄로 몸살을 앓고 있다. 천만그루 정원도시를 표방하고 있는 전주시는 나무 생육과 관리에 더 많은 정성을 긷들여야 겠다. /오세림 기자

 

많이 본 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