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선수들, 제100회 전국체전 대비 맹훈련
전북 선수들, 제100회 전국체전 대비 맹훈련
  • 공현철 기자
  • 승인 2019.08.20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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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선수들이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전북 체육’ 위상을 드높이기 위해 맹훈련을 펼치고 있다. 
20일 전라북도체육회에 따르면 오는 10월4일부터 일주일간 서울 일원에서 제100회 전국체육대회가 열린다.

전북선수단은 이를 대비해 47개 종목 1,367명(선수 1,192명·지도자 175명)이 합동훈련과 전지훈련 등을 통해 경기력 향상에 매진하고 있다.
지도자들은 선수들의 부상방지와 컨디션 조절을 위한 훈련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며, 수시로 전력분석을 진행해 대책을 수립하고 있다.
도 체육회는 각 종목단체에서 체력단련장과 전북스포츠과학센터를 적극 활용할 수 있게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며 총감독 간담회 등을 열어 종목별 대책 현황을 취합하고 있다.
최형원 전북체육회 사무처장은 “세밀한 전력분석을 통해 전력향상 방안을 모색하겠다”며 “선수들이 훈련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각종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100회 전국체전 종목별 대진추첨은 오는 28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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