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한' 메간 폭스, "비(정지훈)에 여러번 데이트 신청했지만 거절" 당한 사연?
'내한' 메간 폭스, "비(정지훈)에 여러번 데이트 신청했지만 거절" 당한 사연?
  • 이시현 기자
  • 승인 2019.08.20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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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메간 폭스 SNS
사진 = 메간 폭스 SNS

할리우드의 유명 배우 메간 폭스가 영화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의 홍보를 위해 내한한 가운데 과거 비(정지훈)를 이상형으로 꼽은 발언이 다시금 회자되고 있다.

과거 메간 폭스는 MBC '섹션TV 연예통신'를 통해 "레인(비)이 이상형"이라며 "매우 잘생겼다. '닌자 어쌔신' 속 복근을 봤냐. 진짜 말도 안 되는 복근이다. 너무 잘생겼다"고 말했다.

방송 당시 리포터가 "비는 여자친구가 있다"고 말하자 메간 폭스는 "상관없다. 나는 결혼한 두 아이의 엄마다. 데이트하는 것도 아닌데 어떠냐"고 응수했다.

이에 앞서 2009년 미국 인콰이어러지는 메간 폭스가 비에게 수차례 전화와 이메일을 통해 데이트 신청을 했지만 결국 거절당했다고 보도했다. 당시 매체는 비 측이 메간 폭스의 구애에 '관심 없었다'고 전했다.

그러나 비는 이후 한 방송에서 "내가 미쳤다고 거절 했겠냐"며 "나는 과거에 폭스를 이상형이라고 밝힌 적도 있다. 나는 당시 호주에 있었고 현지 언론을 통해 폭스가 나를 만나보고 싶다는 얘기를 듣고는 '절대 믿기지 않고, 말도 안 된다'고 얘기했었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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