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 주취상태서 여자들에 전화?…과거 정준영은 "재현형 너무 잡혀살아 돕고 싶다"
안재현, 주취상태서 여자들에 전화?…과거 정준영은 "재현형 너무 잡혀살아 돕고 싶다"
  • 이시현 기자
  • 승인 2019.08.20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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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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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재현의 '주취상태' 문제에 대해 구혜선 측이 입장문을 내놨다.

금일 구혜선의 법무법인 리우는 입장문을 통해 "(안재현이) 주취상태에서 다수의 여성과 긴밀하고 잦은 연락을 했다"고 밝혔다.

안재현은 과거 "술을 좋아한다. 반려묘 이름도 '안주'"라거나 "외로움을 많은 타는 편"이라고 인터뷰 등을 통해 전한 바 있다.

갑자기 여자 문제가 거론되자 일부 누리꾼들은 다수의 여성들과 관계를 맺고 '몰카' 파문이 일었던 가수 정준영과 안재현의 친분도 다시 언급했다.

정준영은 앞서 2017년 스포츠서울과의 인터뷰에서 '1박2일' 외에 출연해 보고 싶은 프로그램에 대해 안재현과 구혜선 부부가 출연 중이던 tvN '신혼일기'를 답하면서 "재현 형이 너무 잡혀살던데 옆에서 큰 힘이 되고 싶다. 그런데 나도 잡힐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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