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평생교육협의회 1차 회의 개최
부안군, 평생교육협의회 1차 회의 개최
  • 고병하 기자
  • 승인 2019.08.21 19: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안군은 지난 20일 2019년 평생교육 활성화 및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2019년 평생교육협의회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평생교육협의회 위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청 회의실에서 열렸으며 2019년 평생교육 사업 추진현황과 평생교육 발전 방안 등에 대한 의견 수렴으로 진행됐다.

평생교육협의회는 권익현 부안군수를 의장으로 관내 교육기관장 및 도내 대학교 평생교육원장 등 지역사회에서 평생교육 경험이 풍부한 12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2년간 부안군 평생교육 주요사항을 협의하고 상호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역할을 한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기부 받은 청우학당에 평생학습관이 건립될 수 있도록 위원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2023 부안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개최지 부안군이 글로벌 명품 평생학습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한편 부안군은 다양한 평생교육 사업으로 16개 분야 70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10월 2일에는 제3회 부안군 평생학습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군청 앞 광장에서 진행할 계획이다.
/부안=고병하 기자


많이 본 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