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영, "임기도 없는 권력들이 온갖 공격한다"…두해 전에도 조국 지지 발언
공지영, "임기도 없는 권력들이 온갖 공격한다"…두해 전에도 조국 지지 발언
  • 이시현 기자
  • 승인 2019.08.21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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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공지영 트위터
사진 = 공지영 트위터

공지영 작가가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를 공개적으로 응원했다.

금일 공 작가는 자신의 SNS에 조 후보자에 대한 각종 의혹을 일축하면서 "이 싸움은 촛불의 의미까지 포함된 정말 꼭 이겨야 하는 싸움"이라고 강조했다.

2년 전인 2017년 5월에도 공 작가는 조국 당시 민정수석과 관련해 "출범한지 사흘만에 온갖 공격이 시작되네요. 임기도 없는 권력들이"라는 글을 SNS에 남겼다.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민정수석에 비검찰 출신의 법학자인 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임명하고 웅동학원 논란이 불거진 직후였다.

조 후보자는 2013년 발표한 '낙태 비범죄화론' 논문에서 "나 역시 낙태의 경험이 있고 나 역시 그때 어렸다"는 공 작가의 발언을 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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