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수필문학회, 전북수필 `동인지' 발간
전북수필문학회, 전북수필 `동인지' 발간
  • 이종근 기자
  • 승인 2019.08.22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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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수필문학회가 전북수필을 펴낸 등 동인지 발간이 잇따르고 있다. 창립 40주년을 맞은 전북수필문학회가 ‘전북수필’ 88호를 펴냈다. ‘제1회 전북수필가대회’ 관련, 전북수필가대회 ‘나도 한마디’ 제1회 전북수필가대회 ‘우리 동인지 이렇게 성장했다’ ‘다시 읽고 싶은 작고 문인 수필’ 등을 꼭지로 달았다. 제32회 전북수필문학상 수상 작품 등도 실렸다. 행촌수필문학회는 ‘행촌수필’ 제35호를 발간했다. 행촌수필문학회는 지난 2002년 창간호를 시작한 이후 일 년에 두 차례씩 빠짐없이 동인지를 발간해왔다. 김학 수필가의 격려사, 김영, 백봉기, 윤복순 등의 초대 수필, 김윤균의 ‘커피 마실까 말까 ’등 7명의 주제수필과 화원들의 신작 글밭 등으로 엮었다. 종합문예지 ‘미당문학(2019 하반기호, 통권 8호)’가 나왔다. 미당문학사가 발간하는 미당문학 이번 호는 전재승 시인이 3·1운동 100주년 특집을 다뤘으며, 기획콘서트에 문태준, ‘미당문학이 뽑은 오늘의 시인’은 김병호 시인의 시가 소개됐다. 신작 시, 소설, 수필, 동화, 소설, 문학평론 등도 소개됐다. 영호남수필문학협회 전북지부가 ‘완산벌에 핀 꽃’ 제2호를 상재했다. 제2회 완산벌 문학상을 소개했으며, 특집으로 전북 세시풍속과 전통문화, 국민연금, 노인복지 등을 선보였다. 창작수필, 문학특강자료, 올 신춘문예 당선작과 임원식 등 12명의 초대시와 수필이 실렸다. /이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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