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축구장 2100개 면적 경관지구 조성 박차
고창군, 축구장 2100개 면적 경관지구 조성 박차
  • 안병철 기자
  • 승인 2019.08.22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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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은 지난 21일 경관지구 조성을 위한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관내에 1500㏊ 경관지구 조성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이는 청보리밭 축제로 대한민국 경관농업의 새로운 지평을 연 군이 관내 곳곳에 특색 넘치는 경관지구를 조성하기로 하고 유기상 군수 주재로 14개 읍면장과 추진위원장이 참석해 보고회를 가진 것이다. 

따라서 군은 1읍면 1개소 경관지구를 조성해 특색 있는 지역 명소를 만들 계획으로 이번 보고회에선 내년 초 선보일 경관지구를 차질 없이 조성하기 위해 추진상황을 점검 및 미진한 부분을 독려했다. 
전체 경관지구 1500㏊(축구장 2100배 크기)면적은 유채와 자운영 등으로 봄이면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관광객의 마음을 붙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 군수는“한반도 첫 수도 고창에서 경관농업을 통해 관광객을 불러 모으고, 지역경제를 활성화 해 누구나 잘 사는 고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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