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년06월04일19시15분( Thursday ) Sing up Log in
IMG-LOGO

김제에 자동차 엔진 부품사

대승정밀, 지평선산단에 투자

김제에 자동차 엔진 부품사가 하나 더 들어선다.

대승정밀은 22일 전북도, 김제시 등과 투자협약을 맺고 김제 백산 지평선산업단지에 약 220억 원을 추가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 평택에 본사를 둔 이 회사는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으로, 김제 일원에도 일강과 대승 등 계열사 3개를 거느리고 있다.

투자협약식은 김두곤 대승정밀 부사장을 비롯해 박준배 김제시장과 차주하 전북도 투자금융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김제시청에서 열렸다.    /정성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