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년02월25일19시16분( Tuesday ) Sing up Log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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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노동현안 해결 지원

노사민정협의회 활성화 지원단 발족






전북도의회가 도내 노동계 현안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나섰다.

도의회는 22일 ‘전라북도 기초단체 노·사·민·정협의회 활성화 지원단’을 발족하고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지원단은 노동자, 경영자, 주민, 지자체 공무원, 정치인 등으로 구성됐다. 단장은 송성환 도의장이 추대됐다.

송 단장은 “우리 지방 특성에 맞는 노·사·민·정 협력체계를 구축해 전북을 노동자와 기업인 모두 일하고 싶은 곳으로 만들어나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