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 시즌2 이재황 관심, 과거 가수로 데뷔할 뻔 했다
연애의 맛 시즌2 이재황 관심, 과거 가수로 데뷔할 뻔 했다
  • 최선은 기자
  • 승인 2019.08.23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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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연애의맛2' 캡처
사진= TV조선 '연애의맛2' 캡처

 

어제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에서 배우 이재황이 소개팅녀 유다솜의 첫 만남이 그려지며 이재황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연애의 맛 시즌2'에 새 멤버로 합류한 이재황은 1976년생으로 올해 44세이다.

이재황은 과거 스위스에서 음반 준비하며 가수로 데뷔할 뻔 했다고 하는데 2009년 방송된 '상상플러스2'에 출연해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재황은 3인조 댄스그룹을 준비했었다며 스위스에서 녹음까지 했다고 이후 다시 발라드 솔로를 준비했고 마지막엔 알앤비 4인조 그룹까지 준비했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연기자로 데뷔한 이재황은 1999년 드라마 ‘카이스트’로 연예계에 데뷔해 SBS '아내의 유혹'에서 민건우 역으로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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