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전북연고 국회의원 현안간담회 27일 개최
전북도, 전북연고 국회의원 현안간담회 27일 개최
  • 강영희 기자
  • 승인 2019.08.25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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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예산 확보 및 탄소산업법 개정 등 전북 현안 지원 기대

전라북도가 국가예산 및 도정 주요 현안 논의를 위해 전북 연고 국회의원을 초정, 간담회를 갖는다.
27일 오전 7시 30분부터 서울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열리는 이날 간담회에는 국회의장을 지낸 정세균 의원과 유승희 김병관 백재현 이학영 임재훈 심상정 의원 등 7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전북도에서는 송하진 지사를 비롯 최용범 행정부지사와 임상규 기획조정실장, 황철호 문화체육국장, 유희숙 혁신성장산업국장, 이강오 대외협력국장 등이 참석, 전북도 현안 설명에 나선다.
전북도와 정치권은 전북 연고 국회의원들이 이번 국가예산 확보 및 탄소산업법 개정 등 전북 현안과 관련해 힘을 실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란히 정읍 며느리라는 별칭을 갖고 있는 유승희, 심상정 의원은 기획재정위원회 소속이며 정세균 의원은 문화체육관관위원, 김병관 의원은 4차 산업혁명 특별위원, 백재현 의원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 이학영 의원은 정무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아울러 전북도는 익산 출신으로 교육위 바른미래당 간사인 임재훈 의원이 서남대 폐교 후속대책인 공공의대 설립과 관련한 지원에 나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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