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방송된 '아내의 맛'에서 서유리-최병길 부부가 출연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유리와 최병길 부부의 신혼생활을 공개했는데 결혼 2일차 일상에서 서유리의 애교와 최병길의 요리 모습에 신혼의 부러움을 보여줬다.
서유리는 남편이 혼인신고를 벽에 붙여 논 것을 보고 "저렇게 붙여있으니까 압류딱지 같다"라고 말했고, 남편은 "압류 딱지 붙어 본 적 있어"라고 물어 모두를 웃겼다.
이후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하러 가는 모습을 촬영했고, 혼인신고를 하면 태극기를 준다는 말에 태극기를 선물로 받고 인증샷을 남기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합이 잘맞나보네 잘사세요", "유리씨 행복하세요^^! 악플에 상처받지 마요!!", "우리누나 행복하면 됐다", "에휴 유리가 일반인이랑 살다니 ㅠㅠ", "은근 잼있네요 시간가는줄 모르게 봤어요" 등 글이 올라오고 있으며 특히 가슴 수술 관련 기사에 악플이 있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