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여행주간 `행복 두배' 템플스테이로
가을 여행주간 `행복 두배' 템플스테이로
  • 이종근 기자
  • 승인 2019.09.02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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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캠페인 ‘가을 여행주간’이 돌아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12일부터 29일까지 갖는2019가을 여행주간에서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 올해도 ‘행복 두배 템플스테이’를 선보인다. 

1박 2일 템플스테이 참가비가 2만원으로 특별 할인됐으며, 외국인만 참여 가능한 당일형 템플스테이는 1만원으로 할인됐다. 
전국 100여개 사찰이 행복 두배 템플스테이를 운영한다. 전북은 내소사, 실상사, 선운사, 개암사, 금산사, 송광사가 그 절이다.
문화사업단장 원경스님은 “이번 가을 여행주간은 추석과 함께 시작돼 온 가족이 다함께 시간을 보내기에 더욱 좋을 것”이라며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서 산사의 아름다움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했다.
접수는 28일까지며, 지역별 참가 가능한 사찰 확인 및 예약은 템플스테이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이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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