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대학, 내년 학자금 대출 등 제한
서해대학, 내년 학자금 대출 등 제한
  • 양정선 기자
  • 승인 2019.09.02 19: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교육부가 2일 발표한 학자금 대출과 국가장학금 지급 제한 대학에 전북의 서해대학이 포함됐다.
이날 교육부의 '2020학년도 재정지원 가능 대학' 명단에 따르면 국가장학금 지급과 학자금 대출에서 불이익을 받는 곳은 4년제대 11곳, 전문대 10곳 등 모두 21개 대학이다.

지난해 재정지원대학 II 유형으로 지정됐던 일반대 6곳(경주대·부산장신대·신경대·제주국제대·한국국제대·한려대)과 전문대 5곳(광양보건대·동부산대·서해대학·영남외국어대·웅지세무대)의 제재는 내년에도 유지된다.
서해대학은 일반상환‧취업 후 상환 100% 제한 대학에 해당한다.
교육부는 지난해 대학 기본역량 진단 결과와 권고 이행 여부를 따져 재정지원과 국가장학금, 학자금 대출 규제 여부를 정했다. /양정선 기자


많이 본 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