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구, 배드민턴, 테니스…9월 각종 체육대회 풍성
정구, 배드민턴, 테니스…9월 각종 체육대회 풍성
  • 공현철 기자
  • 승인 2019.09.02 19: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북지역 곳곳에서 다채로운 체육대회(행사)가 펼쳐진다.
2일 전라북도체육회에 따르면 오는 5일부터 10일까지 2019 추계전국중고정구연맹전이 순창공설운동장 정구장에서 진행된다. 21일에는 전주화산체육관에서 2019 전국가족한마당 배드민턴대회가 열리고, 제3회 회장기 전국카라테선수권대회는 28일과 29일 진안문예체육회관에서 펼쳐진다.

또 전북도지사배야구대회가 오는 3일부터 29일까지 익산리틀야구장과 고창야구장에서 열리고 8일에는 김제시민운동장축구장에서 제2회 전북협회장배족구대회가 진행된다. 
제11회 전북이순협회장배테니스대회는 10일 임실공설운동장 테니스장에서, 제6회 전북특공무술동호인클럽대회와 전북체조경연대회, 전북도지사배킥복싱대회는 28일 각각 익산함라문화센터와 임실군민회관, 전북대에서 열린다.
최형원 전북체육회 사무처장은 “가을의 첫 달인 9월에도 다양한 체육행사가 열려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전망이다”며 “안전사고 없이 대회가 치러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현철 기자


많이 본 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