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현 의원 “남다른 평화당, 희망정치 길 갈 터”
박주현 의원 “남다른 평화당, 희망정치 길 갈 터”
  • 강영희 기자
  • 승인 2019.09.05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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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당 박주현 수석대변인은 5일 소상공인연합회와 선거 연대에 대해 “자영업자들과 약자동맹을 맺은 만큼 기득권 싸움질 정치를 민생 희망정치로 바꿔 내겠다”고 강조했다.
박 대변인은 “700만 소상공인을 대표하는 소상공인연합회와 정치연대에 합의했다는 점 뿐만 아니라 소상공인들이 처음으로 직접 정치참여를 선언한 것으로 역사에 기록될 일”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소상공인은 우리 사회에서 다수를 차지하는 경제약자이면서도 정치적으로 철저하게 소외돼 왔다”며 “민주평화당은 직접 정치에 나서는 소상공인들과 함께 굳건한 정치연대를 통해 700만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의 어려움을 함께 대변할 것이며 향후 실질적인 동맹 관계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특히 박주현 대변인은 “민주당과 한국당은 조국 문제를 둘러싸고 누가 더 문제가 많은지 기득권자들의 마이너스 경쟁을 하고 있다”면서 “평화당은 진정으로 민생을 책임지고 서민과 함께 하는 희망정치의 길을 걸어갈 것”이라고 역설했다. /서울=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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