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전북도당위원장에 김항술 정읍고창 당협위원장
한국당 전북도당위원장에 김항술 정읍고창 당협위원장
  • 강영희 기자
  • 승인 2019.09.05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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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이 2년여의 공백기를 깨고 김항술 정읍고창 당협위원장을 전북도당위원장으로 선출 승인했다.
한국당은 지난 5일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같이 의결했다.

앞서 한국당 전북도당은 지난달 28일 열린 제5차 운영위원회의에서 참석위원들의 만장일치로 김항술 정읍고창 위원장을 도당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지난 2014년 6월부터 2017년 7월까지 새누리당 전북도당위원장을 지낸 김항 위원장은 지난 19대 대선 기간동안 도당위원장 직무대행을 맡아 전북지역 선거대책위원장으로 활동했다.
전북도당은 도당위원장의 선출 승인이 완료됨에 따라 가능한 빠른 시일내 도당 당직 임명과 위원회 조직 등을 재정비하고, 내년 총선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김항술 전북도당 위원장은 “당내 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해 민심을 겸허하게 받들고, 내년 총선에서 다시 한 번 중앙과 통로를 여는 의미 있는 결과를 이끌어 내겠다.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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