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링링' 18시간 이내 소멸 예상, 현재위치 평양 부근 지나
태풍 '링링' 18시간 이내 소멸 예상, 현재위치 평양 부근 지나
  • 최선은 기자
  • 승인 2019.09.07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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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3호 태풍 링링 위성사진 (사진= 기상청 홈페이지)
제 13호 태풍 링링 위성사진 (사진= 기상청 홈페이지)

 

기상청이 오후 4시 발표한 태풍정보에 따르면 제 13호 태풍 링링이 현재 평양 남남서쪽 약 120km 부근 육상을 지났다.

태풍 '링링'은 14시 30분경 황해도 해주시 남서쪽 약 30km 해안(37.8N, 125.5E)에 상륙 했었다.

특히 태풍 '링링'은 18시간 이내에 온대저기압으로 변질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7일 21시 강계 동남동쪽 약 40km 부근 육상에서 강도 '중'으로 크기는 '소형'으로 바뀌고 8일 3시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서북서쪽 약 240 km 부근 육상을 지난다.

그리고 8일 9시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북쪽 약 360 km 부근 육상을 지나며 소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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