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부안면민의 날 잔치
고창군 부안면민의 날 잔치
  • 안병철 기자
  • 승인 2019.09.10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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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회 부안면민의 날 한마당 큰잔치가 지난 10일 용산마을 복분자 클러스터 일원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부안면 이장단협의회(회장 신연수)가 주관해 정토진 부군수, 성경찬 도의원, 조규철 군의장 등을 비롯해 1,600여명이 넘는 주민과 출향인사가 참석했다.

이날 김영선씨와 김범덕씨가 면민의장을 수상했으며 자랑스런 고창군민 운동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있는 곽의상, 김종학, 윤만수, 조길수 등이 군수 공로패를 수상했다.
아울러 김재국, 김병오, 이계선 등이 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
신 회장은“뜻깊은 자리를 함께 해주시기 위해 큰 관심을 갖고 적극 참여해준 부안면민과 재외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하루 모든 주민이 마음껏 즐기면서 화합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즐거운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명수 면장도“면민의 화합을 다지고 정을 나누는 오늘의 행사가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면민이 웃고 머물고 싶은 고장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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