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진흥재단 태권도 소재 기능성 게임 제작사와 업무협약
태권도진흥재단 태권도 소재 기능성 게임 제작사와 업무협약
  • 양용현
  • 승인 2019.09.10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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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은 10일 태권도를 소재로 한 게임 제작을 위해 ㈜매니아마인드, ㈜스튜디오오딘, ㈜파모즈, ㈜라이브몰로와 태권도원 운영센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게임 제작 지원사업은 태권도를 소재로 한 게임 제작을 통해 태권도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제고하기 위한 것으로 품새·겨루기 등 태권도의 기술적인 부문을 비롯해 가치와 역사 등 정신적인 부문을 게임 안에 반영하는 등 기능성 게임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특히 태권도진흥재단은 게임을 통해 태권도 인지도 개선 및 태권도 인구 증대를 유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태권도진흥재단은 내년 5월 경, 개발 완료 될 게임은 태권도 교육과 함께 재미있는 요소를 가미해 일선 태권도장과 학교, 일반인 등 다양한 계층과 장소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태권도진흥재단 이상욱 이사장은“태권도를 소재로 한 콘텐츠 창작을 위해 태권도계와 민간 기업이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한다”며“게임 콘텐츠를 통해 태권도가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제작사 등과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9 태권도 소재 기능성 게임 콘텐츠 제작 지원사업은 2020년 5월까지 진행된다.
품질검수테스트와 청중평가 등을 통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고 국내 및 해외시장 진출을 목표로 개발·출시 할 예정이다. /무주=이형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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