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안전공단, 교통안전 캠페인
한국교통안전공단, 교통안전 캠페인
  • 양정선 기자
  • 승인 2019.09.10 18: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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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전북본부가 11일 호남고속도로 여산휴게소에서 귀성객을 대상으로 한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추석 명절맞이 캠페인’을 펼친다.
이번 캠페인은 교통량이 급증하는 연휴 기간 운전자의 교통안전 의식을 고취하고, 대형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고속도로순찰대와 익산국토관리청, 한국도로공사, 교통방송, 교통문화연수원 등도 참여한다.

한상윤 본부장은 “연휴 기간 규정 속도 준수와 함께 전 좌석 안전띠 착용 등 기본적인 규칙을 지켜 교통사고 없는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최근 5년간 교통사고 분석 결과 연휴 전날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했고, 시간대별로는 오후 6시부터 8시에 사상자가 집중됐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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