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차전지용 탄소소재, 전기차클러스터 활성화
이차전지용 탄소소재, 전기차클러스터 활성화
  • 박상래 기자
  • 승인 2019.09.10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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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노파크, 탄소 전자소재 부품산업 기업지원 모집

전북테크노파크(원장 강신재)는 탄소전자소재부품관련기업의 사업화가 가능한 제품 부가가치 창출과 기업의 역량 강화를 위한 탄소 전자소재 부품산업 육성기반 구축 사업 공고가 진행 중이며 오는 20일까지 참여 기업의 접수를 받는다.
탄소 전자소재 부품산업 육성기반 구축 사업은 전주/완주의 이차전지용 탄소소재, 군산의 전기차클러스터 등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공고일 기준 전북지역에 본사, 공장, 연구소 등이 소재하거나 기업이전이 확정된 탄소전자소재부품 관련 기업 및 전․후방 연관기업이면 지원이 가능하다.

전북의 탄소소재(인조흑연)를 활용한 이차전지와 전기차용/ESS용/모빌리티용 배터리 관련 기업의 사업화가 가능한 제품의 고부가가치 창출과 기업의 기술개발 역량강화를 위한 기술 및 사업화를 받을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탄소전자소재부품 중점 타겟기업(이차전지(소재, 부품), 전기차, 모빌리티 관련 전후방기업)을 선정해 맞춤형 기술사업화를 집중 지원하고 관리 할 예정이다.
강신재 원장은 “전라북도 탄소전자소재부품산업 기업지원을 통해 전지소재기업과 전기자동차 전후방기업의 역량 강화, 생산제품의 고도화와 마케팅 역량을 높여 기업의 매출증대와 고용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 고 말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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