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내년도 국가 예산확보 총력
고창군, 내년도 국가 예산확보 총력
  • 안병철 기자
  • 승인 2019.09.10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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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이 고창공공하수처리장 증설을 비롯해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국가예산 확보 광폭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유기상 군수는 지난 10일 국회를 찾아 지역 국회의원 등을 만나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군 현안사업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유 군수는 고창 공공하수처리장 증설 및 고창 강남지구 배수개선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신규 사업에 반영을 건의했다.
아울러 SOC사업인 고창-부안(부창대교) 국도, 국도77호선 변경지정 및 확포장, 서해안(군산-목포) 철도 건설 등의 국가계획 반영 및 한빛원전 민간환경감시센터 고창분소 설치·운영 관련 사업비 증액 등 현안 사업 추진의 시급성과 필요성 등을 적극 설명했다.
군은 향후 예산심사가 본격 시작되는 10월말에 앞서 정부예산안 과소·미반영된 중점 사업에 대해 지역연고 국회의원을 찾아 건의활동을 전개하는 등 국회단계 예산증액을 위해 중점 대응할 계획이다.
유군수는“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국가예산확보가 매우 중요하다”며 “모든 공직자들과 함께 마지막까지 목표한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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