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 나이, 이만기에게 "만기야 팔짱 풀어라" 불러
최수종 나이, 이만기에게 "만기야 팔짱 풀어라" 불러
  • 최선은 기자
  • 승인 2019.09.12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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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캡처
사진= JTBC 캡처

 

지난달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서 최수종이 출연해 많은 관심을 받았었다.

이날 최수종이 어쩌다FC 큰형님인 이만기에게 "만기야 팔짱 풀어라"라고 불러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 이만기가 최수종보다 한 살 아래인것에 깜짝 놀라했다.

최수종 나이는 1962년생으로 올해 58세이고 이만기는 한 살 어린 57세다.

또 최수종은 "허재씨에 대해 할 말이 있다"며 '나이트클럽 사건'을 언급했다.

최수종은 "스타 플레이어가 나이트 클럽에서 하희라씨 한테만 예의바르게 인사를 하더라"고 폭로해 허재가 다급히 인사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최수종은 축구 마니아로 알려져 있으며 연예인 축구단 '일레븐FC'의 단장으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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