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전현무, 카더가든 완벽변신 후 "눈에 진물날 것 같다" 웃음 유발
'전참시' 전현무, 카더가든 완벽변신 후 "눈에 진물날 것 같다" 웃음 유발
  • 이시현 기자
  • 승인 2019.09.12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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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사진 = MBC

가수 카더가든이 화제인 가운데 전현무가 카더가든으로 완벽 변신한 사진이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앞서 7월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서 전현무는 카더가든의 헤어스타일과 패션, 성대모사를 완벽히 따라해 큰 웃음을 안겼다.

이날 전현무는 "눈에 진물이 날 것 같다"고 호소하기도 했다.

당시 양세형은 그에게 "무큐리 이후 무더가든은 최고의 분장"이라고 극찬했다.

유병재 매니저 유규선 또한 "만약 이 자리에 카더가든이 있었으면 도플갱어여서 아마 죽었을 거다. 눈 찌르는 디테일도 너무 똑같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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