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년05월28일19시24분( Thursday ) Sing up Log in
IMG-LOGO

'전참시' 전현무, 카더가든 완벽변신 후 "눈에 진물날 것 같다" 웃음 유발


사진 = MBC
사진 = MBC




가수 카더가든이 화제인 가운데 전현무가 카더가든으로 완벽 변신한 사진이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앞서 7월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서 전현무는 카더가든의 헤어스타일과 패션, 성대모사를 완벽히 따라해 큰 웃음을 안겼다.



이날 전현무는 "눈에 진물이 날 것 같다"고 호소하기도 했다.



당시 양세형은 그에게 "무큐리 이후 무더가든은 최고의 분장"이라고 극찬했다.



유병재 매니저 유규선 또한 "만약 이 자리에 카더가든이 있었으면 도플갱어여서 아마 죽었을 거다. 눈 찌르는 디테일도 너무 똑같다"고 칭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