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린 도 사무관 대통령 표창
박린 도 사무관 대통령 표창
  • 정성학 기자
  • 승인 2019.09.16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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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규제혁신 유공자 선정

전북도는 박린 사무관이 ‘2019년 규제혁신 유공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현재 농업기술원 경리팀장을 맡고 있는 그는 지난 2년여간 본청 규제개혁팀장으로 근무하면서 주민들이 애닳아온 규제 과제 159건을 발굴해 이중 19건을 해결한 공로가 인정됐다.

특히, 전략산업인 탄소와 특장차 분야에서 다양한 규제 문제를 해결해 관련 기업들이 일자리 창출과 매출액 상승 효과 등을 누릴 수 있도록 성과를 냈다는 점이 높게 평가됐다.
박 사무관은 “기업체들이 신제품을 출시한다거나 신산업을 추진하고자 할 때마다 제도 미비나 규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례를 집중 발굴해 개선하려고 노력한 게 대통령 표창의 영예를 안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보다 적극적인 규제 혁신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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