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대 더불어 군산지역위장, 연세대 객원교수 임명
신영대 더불어 군산지역위장, 연세대 객원교수 임명
  • 백용규 기자
  • 승인 2019.09.17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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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신영대 군산지역위원장이 17일, 연세대학교 ‘미래도시와 사회연구원 객원교수로 임명됐다.
이는 그간 신 위원장이 군산지역의 비전 개발은 물론 새만금 개발에 남다른 소신을 갖고 미래도시와 스마트시티 기술을 공유하는 지속가능한 연구와 왕성한 활동을 병행해 온 결과이기도 하다.

이에대해 신 위원장은 “객원교수 위촉을 계기로 군산지역의 지속가능한 개발과 미래 도시로의 비전에 대한 저의 고민과 연구가 더욱 깊고 명확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전북대학교 총학생회장 출신인 신 위원장은 전북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노무현 대통령 청와대 행정관, 국회의원 보좌관 등을 역임한 바 있다. 현재 문재인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연세대학교 ‘미래도시와 사회연구원’은 대학차원에서 미래도시를 연구하는 총장 직속 연구기관이다. /군산=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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