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우이스트와 열애?' 방탄 정국, "이상형은 아이유"…옆에 못앉고 안절부절 "순수해"
'타우이스트와 열애?' 방탄 정국, "이상형은 아이유"…옆에 못앉고 안절부절 "순수해"
  • 이시현 기자
  • 승인 2019.09.17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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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BS
사진 = SBS

타투이스트와의 열애설을 부인하고 있는 방탄소년단 정국의 진짜 이상형이 화제다.

정국은 과거 방송된 SBS '꽃놀이패'에서 안정환이 "마음에 품고 있는 사람이 있느냐"고 묻자 "이상형이 있다. 아이유 선배님"이라고 말했다.

나무위키에서는 그가 라디오에서 아이유와 듀엣을 하고 싶다고 말했으며, 엠넷 MAMA 비하인드에서 리허설 후 서태지의 '소격동' 무대를 말하며 아직 아이유가 홍콩에 오지 않았다며 강한 아쉬움을 드러냈다고 전했다.

또한 정국의 오디션 영상 중에 아이유의 '미아'를 부르는 장면이 있으며, 심지어 미국에 가서도 "두 유 노우 아이유?"를 연발해 시선을 끌었다.

무엇보다 지난 2017년 '2017 멜론 뮤직어워드'에 참가했던 당시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아이유의 옆자리에 정국을 앉히려 했지만 그는 심히 당황하며 뒷걸음질을 치기도 했다.

결국 그는 아이유 옆자리에 앉지 못했고 떨어져 앉아 시선조차 제대로 주지 못했다. 그러다가 아이유가 시상을 위해 무대로 나가자 고개를 푹 숙인채 박수만 치다 뒤늦게 뒷모습만 바라봐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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