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 클로이 모레츠, "마마무가 제일 좋아하는 K팝 가수"…에릭남과 여전한 친분
'캐리' 클로이 모레츠, "마마무가 제일 좋아하는 K팝 가수"…에릭남과 여전한 친분
  • 이시현 기자
  • 승인 2019.09.17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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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에릭남 SNS
사진 = 에릭남 SNS

현재 OCN에서 방영 중인 2013년 영화 '캐리'가 관심을 얻고 있는 가운데 주연 클로이 모레츠도 덩달아 화제다.

작년 7월 클로이는 엘르코리아를 통해 "한국을 정말 사랑한다"고 고백했다.

당시 그는 "나의 고향 분위기와 비슷해서"라며 "미국 남부의 조지아주인데, 대가족이 모두 모여 식사를 하며 정겹게 이야기를 나누는 부분이 한국과 무척 비슷하다"고 밝혔다.

또한 평소 절친인 에릭남과의 우정과 좋아하는 K팝으로 마마무를 꼽으며 한국 사랑을 과시했다.

에릭남은 이미 오래 전부터 자신의 SNS에 클로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너무 예쁘고 착한 클로이"라고 적기도 했다.

아울러 지난 3월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해 "클로이 모레츠와 가끔 SNS를 통해 연락을 주고 받고 있다"고 여전히 끈끈한 사이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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