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출전, 후반 44분 첫 챔피언스리그 데뷔
이강인 출전, 후반 44분 첫 챔피언스리그 데뷔
  • 최선은 기자
  • 승인 2019.09.18 06: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발렌시아 공식 SNS 캡처
사진= 발렌시아 공식 SNS 캡처

 

챔피언스리그 1차전 발렌시아와 첼시 경기에서 발렌시아의 이강인이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발렌시아가 1-0으로 앞선 후반 44분 첫 데뷔경기를 치뤘다.

18일 열린 챔피언스리그 1차전 발렌시아와 첼시 경기는 1-0으로 발렌시아가 앞서가며 후반 44분 교체 출전해 추가시간 4분을 포함해 약 5분간 경기를 뛰었다.

발렌시아와 첼시의 경기는 전반 0-0으로 득점이 없었고 후반들어가 29분 로드리고 모레노의 골로 발렌시아가 1-0으로 앞서가며 경기를 종료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