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병규, 민주당에는 "X신들"…서울대 총학에도 "씨알도 안먹히는 입장문" 독설
강병규, 민주당에는 "X신들"…서울대 총학에도 "씨알도 안먹히는 입장문" 독설
  • 이시현 기자
  • 승인 2019.09.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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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강병규 SNS
사진 = 강병규 SNS

양준혁의 성추문을 저격한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강병규가 서울대 총학생회 등에도 독설을 날려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금일 강병규는 자신의 SNS에 "진짜 민주당 X신들인게 쟤네들은 막무가내로 머리 밀고 미친 널뛰듯 뛰는데 자꾸 양반 노릇을 하나"라며 "조국 장관이 법대로 정의를 실행한다는데 뭔 오해받는다고 가족수사 끝나고 하라해. 아 맘에 안들어. 진짜 성질나"라며 다소 격한 감정을 드러냈다.

앞서 16일에는 서울대 61대 총학생회를 향해 "너희들의 그 씨알도 안먹히는 입장문(?)을 읽어 내려가다가 그냥 접었다"고 저격했다.

그는 이어 "예전의 서울대의 명성이 지금과 다름을 통감하고 이젠 서울대가 그냥 서울에 있는 대학교일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건 이미 너희들이 잘 알고 있겠지. X신새X들과 그외 쪼다들 행복하지 마라"라고 다소 과격한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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