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권 시니어 교통안전지킴이 활동 시작
전주권 시니어 교통안전지킴이 활동 시작
  • 양정선 기자
  • 승인 2019.09.22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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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역 시니어 교통안전지킴이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22일 전북지방경찰청은 시니어 교통안전지킴이 시범사업 활동이 23일부터 전주 교통안전 취약구역 21개소를 대상으로 이뤄진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업무협약과 발대식을 통해 자격을 얻은 250명의 시니어 교통안전지킴이는 어린이와 노인 등 교통약자 안전과 사고예방을 목적으로 활동하게 된다.

사업에 참여한 전주‧서원‧효자 시니어클럽과 대한노인회 전북취업지원센터는 전북경찰‧전주시‧국민연금공단‧도로교통공단으로부터 활동에 필요한 행정‧재정 지원을 받게 된다.
조용식 청장은 “이번 사업은 노인일자리 창출과 국민 안전을 지키는 뜻깊은 사례”라며 “안전한 전라북도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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