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광한루 600년 기념 전국 복싱페스티벌
남원시, 광한루 600년 기념 전국 복싱페스티벌
  • 박영규 기자
  • 승인 2019.10.03 17: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광한루 600년을 기념해 남원에서 전국 복싱페스티벌이 열린다.
남원시는 오는 5일 남원 사랑의 광장에서 우리나라와 베트남, 태국, 몽고 등 4개국 복싱인들이 참가하는 친선교류전을 갖는다.

또 학생부와 여성부, 성인부로 나눠 전국 아마복싱인들이 기량을 겨루는 아마복싱대회도 함께 개최한다.
복싱페스티벌은 올해 600년을 맞는 광한루 건립을 기념하기 위한 이벤트 행사로 복싱인들의 친선교류와 기량을 선보이는 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70~80년대 국민적 스포츠로 자리매김 했던 복싱의 열기를 재현하기 위해 전직 세계챔피언인 박종팔 선수를 초청해 팬 사인회와 함께 참석한 시민을 대상으로 싸인글러브도 제공할 계획이다.
이밖에 광한루 600년을 기념하기 위한 인기가수 축하공연, 대학응원단 치어리딩 등 다양한 이벤트 공연도 마련해두고 있다.
/남원=박영규 기자


많이 본 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