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주류 전북지점, “‘처음처럼’, 일본술 아닙니다"
롯데주류 전북지점, “‘처음처럼’, 일본술 아닙니다"
  • 백용규 기자
  • 승인 2019.10.06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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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권 대학생과 진실알리기 전파 활동

롯데주류 전북지점은 4일과 5일 전북권 대학생(전북대, 전주대, 원광대, 군산대)들과 함께 ‘처음처럼’ 진실 알리기 전파활동을 가졌다.
이는 최근까지도‘처음처럼’이 일본제품이라는 오해의 소문이 일부 인터넷 커뮤니티와 SNS에서 떠돌고 있어 전북지역 주요 도시에서 직접 진실알리기에 나선것이다.

전북지점 임직원과 대학생 29명은 지난 4일 군산시청을 출발하여 롯데주류 군산공장까지 약 12KM를 걸며 진실 알리기를 시작으로 익산으로 건너가 익산역부터 부송공원까지 약 10KM를 이동하며 익산시 주요상가를 돌며 진실 알리기를 이어갔다.
5일에도 전주 한옥마을을 시작으로 롯데주류 전북지점 사업장까지 도보로 이동하며 막바지 알리기에 주력했다.
롯데주류 전북지점은 3년전부터 지역 대학생 홍보단과 함께 사랑의 연탄배달, 길거리청소와 각종 봉사활동으로 전북권내 CSR활동을 진행해오기도 했다.
롯데주류 전북지점 관계자는 “일부 커뮤니티에서 ‘처음처럼’이 마치 일본 제품이라고 여겨지고 있어 유감이라며, 지속적인 처음처럼의 진실 알리기에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주류 군산공장은 1945년 설립된 군산의 ‘백화양조’부터 현재까지 긴 역사를 가진 향토기업으로 기업과 지역의 상생을 위해 힘쓰고 있다.
특히, 기업과 지역의 상생을 위해 '내 고장 사랑 캠페인”을 진행해왔을 뿐만아니라, 1999년부터 시작된 장학금 지원은 지난해부터는 상·하반기로 나눠 각 1천500만원씩 총 3천만원을 지역 사회에 기탁해왔다. 현재까지 총 누적 금액으로 3억3,000만원을 기탁했다./군산=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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