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영화제(BIFF)에 참가하기 위해 최근 한국을 찾은 배우 티모시 샬라메의 연인인 릴리 로즈 뎁이 화제다.
릴리 로즈 멜로디 뎁은 최근 티모시가 출연한 영화 '더 킹: 헨리 5세'에 함께 출연한 배우이자 모델이다.
배우 조니 뎁과 바네사 파라디의 딸이며, 프랑스 파리 태생으로 도발적인 눈빛과 표정 등에서 엄마 바네사의 분위기가 쏙 뺐다.
또 한편으론 아웃사이더적인 분위기와 얼굴형, 갈색눈은 조니 뎁을 닮기도 했다.
미성년자 시절에 이혼남 모델 애쉬 스티미스트와 열애설이 난 바 있지만 현재는 티모시 샬라메와 공개 데이트를 즐기며 20대의 풋풋한 사랑을 즐기고 있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