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연, 서울대 출신 카레이서 남편에 대한 첫인상 "별로였다"
전도연, 서울대 출신 카레이서 남편에 대한 첫인상 "별로였다"
  • 이시현 기자
  • 승인 2019.10.08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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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YTN
사진 = YTN

부산국제영화제 등장으로 화제가 된 배우 전도연의 남편이 새삼 누리꾼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과거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한 연예부 기자는 "전도연은 지인의 소개로 지난 2006년 11월에 남편을 만나 약 5개월의 열애 끝에 2007년 3월에 결혼을 했다"고 말했다.

남편 강시규 씨에 대해서는 "전도연보다 9살 연상이고, 굉장히 호남형이고 핸섬한 얼굴이다. 서울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했고 조지워싱턴대 MBA를 받은 아주 재원이다"라고 전했다.

카레이서인 강시규 씨는 레이싱 팀 알스타즈 이사로 이세창, 류시원 등과 가까운 사이로 전해진다.

과거 한 방송에서 전도연은 남편에 대해 "처음 소개팅 때 9살 차이라 해서 마음에 들지 않았다. 하지만 이야기를 나눌수록 점점 끌렸다"고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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