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원 회장 부산 펜트하우스 관심 집중
김옥원 회장 부산 펜트하우스 관심 집중
  • 최선은 기자
  • 승인 2019.10.09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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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부동산로드-이사야사' 캡처
사진= TV조선 '부동산로드-이사야사' 캡처

 

김옥원 회장이 지난 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부동산로드-이사야사'에 출연해 최고급 펜트하우스를 공개하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 공개한 해운대 마린시티 소재 아파트는 가장 높은 42층에 단 두 채만 있다는 300㎡ 규모로 4개의 단독 정원과 해운대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오션뷰를 포함되어 있다.

이 펜트하우스를 소유하고 있는 김옥원 회장은 "맑은 날에는 대마도가 내려다 보인다"고 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옥원 회장은 "울산에 사업을 크게 투자해야 할 일이 있어서 이사를 해야 한다"며 "2007년 다른 사람이 분양받은 것을 샀는데 분양가는 14억정도였는데 집이 너무 마음에 들어 원하는 대로 주겠다고 말해 2배 이상을 더 주고 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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