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리뷰] 불타는 청춘 새 친구 안혜경 "40대 초반인데도 이뻐"
[네티즌 리뷰] 불타는 청춘 새 친구 안혜경 "40대 초반인데도 이뻐"
  • 최선은 기자
  • 승인 2019.10.09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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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불타는 청춘' 캡처
사진= SBS '불타는 청춘' 캡처

 

어제 8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 새 친구로 기상캐스터 출신 연기자 안혜경이 등장하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 안혜경과 인사한 멤버들은 이민용이 브루노와 동갑이지 않냐는 말에 브루노가 안혜경에게 악수를 청하며 “78년생이다”이라고 말했다. 이에 안혜경도 브루노의 손을 잡으며 “79년생”이라고 답했다.

특히 안혜경은 “연관 검색어에 ‘안혜경 이혼’이 있더라”며 웃으며 “결혼한 적 없다”고 털어놨다.

이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안혜경이 벌써 불청에 나오다니 세월 빠르네", "무슨 41살이 나와 오바다", "최민용이랑 2살차이", "안혜경 오랫만이네~", "40대 초반인데도 너무 너무 예쁜거 아니예요?", "근데 목소리 완전 귀엽네", "10년전하고 다를 바가 없네 너무 이쁨 자기관리 진짜 잘했다" 등 반갑다는 의견과 반면 안좋은 의견도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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