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원공사 금영섬물관리처, 전북보건환경연구원과 물환경 안전 협력
수자원공사 금영섬물관리처, 전북보건환경연구원과 물환경 안전 협력
  • 김종일 기자
  • 승인 2019.10.09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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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금영섬물관리처는 지난 8일 전라북도보건현경연구원과 지역 먹는물 안정성 확보를 위한 ‘물환경 안전 공동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먹는물 안전을 위한 수질이상 발생 시 공동조사 및 대응 ▲미량유해물질 등 다양한 수돗물 현안에 대한 유기적 협업 ▲측정분석 기술 및 수질모니터링 정보 교류 활성화 ▲국제협력연구 네트워크 강화 및 국내외 학회 공동참여 ▲긴급상황 발생에 따른 검사협력체계 구축 등이다.

이번 협약은 먹는물 수질 문제 및 물환경 현안 발생시 수질분석의 두 전문기관이 협업해 신속하게 해결하며 협력기반을 마련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
이를 통해 전북도의 건강한 물환경 조성과 도민 모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건겅한 수돗물을 보전하는 것이 목적이다.
오병동 처장은 “기관간 활별한 교류를 통해 전북의 건강한 물환경을 조성하고 도민 모두가 물환경에 대해 안심할 수 있도록 서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K-water 금영섬물관리처는 전북 내 3개 댐(용담, 부안, 섬진강)과 12개 시·군의 수돗물을 담당하고 있다.
/김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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