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합성목재공업협동조합 이사장에 은희준 대표
한국합성목재공업협동조합 이사장에 은희준 대표
  • 박상래 기자
  • 승인 2019.10.09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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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9일 천안아산역 회의실에서 열린 한국합성목재공업협동조합(이하 조합) 임시총회에서 전북 부안군 소재 주식회사 한국폴리우드 은희준 대표이사가 차기 이사장에 추대돼 취임했다.
전국을 업무구역으로 하는 조합은 중소기업협동조합으로서 지난 2013년 국내 합성목재 산업의 발전을 위해 설립되었며 이번 은희준 이사장의 취임으로 재도약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총회에서 정관개정,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의 건, 규약제정 등 안건을 처리하고 임원선출에 있어 이사장에 은희준대표이사를 만장일치로 추대하고 이사로 본우드 조분형, 더우드 한태일, 도일에코텍 이승태, 하성 양홍춘, 동양기업 류성모, 한라지엔씨 김신성과 감사로 경동산업 박준남, ㈜남경에스텍 김보수를 선출했다.
은희준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당면과제인 “직접생산 확인, 중기간 경쟁물품지정, 나라장터 활성화, 공동사업을 통한 조합원 권익보호와 판로확대 등 업계 애로를 수시로 파악 관계기관등에 건의, 애로를 해결 하는 등 합성목재업계 발전에 조합이 앞장서서 대변하고 역할을 함으로서 조합원의 경영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 조합은 국내 60여 업체가 합성목재조달시장의 70%이상의 공급을 담당하고 있는 조합으로서 향후 단합된 힘으로 조합이 앞장서서 업계발전에 이바지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 조합원들로부터 큰 기대를 갖는 계기가 됐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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