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농협,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협약
남원농협,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협약
  • 박영규 기자
  • 승인 2019.10.09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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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계산마을-전북도 동물위생시험소 남부지소

남원시 이백면 계산마을과 전라북도 동물위생시험소 남부지소가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협약을 맺었다.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운동은 기업 CEO, 단체장 등을 농촌마을 명예이장으로 위촉하고 소속 임직원을 명예주민으로 참여시켜 상호교류와 숙원사업을 지원하는 등 농촌마을에 활력을 불어넣는 도농협동의 새 모델을 창조하는 운동이다.

남원농협은 지난 4일 이백면 지소 회의실에서 동물위생시험소 남부지소 안응엽 소장과 유관기관장, 계산마을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 및 명예이장 위촉식을 가졌다.
남원농협 박기열 조합장은 이날 협약식을 통해 남부지소에는 마을과 실질적 교류․숙원사업을 지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계유지를 당부하고, 계산마을 주민들에게는 농업 외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남원=박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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