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청 역도팀 유동주 전국체전서 3관왕
진안군청 역도팀 유동주 전국체전서 3관왕
  • 공현철 기자
  • 승인 2019.10.09 17: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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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청 역도팀 유동주(25) 선수가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3관왕에 올랐다.
유 선수는 인상 165kg과 용상 199kg을 들어 올려 합계 364kg으로 금메달 3개를 목에 걸었다. 이날 최형원 전북체육회 사무처장과 이의봉 전북역도연맹 회장, 김태인 진안군역도연맹 회장이 경기장을 찾아 유 선수와 최병찬 진안군청 감독을 격려했다. 한편, ‘한국 역도’의 간판이라 불리는 유동주는 지난 4월 ‘2019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 남자 89㎏급 경기에 출전해 용상과 합계 1위를 차지하며 금메달 2개를 수확했다.

또 2월 열린 2019 IWF 월드컵국제대회에서도 3관왕을 기록하는 등 내년 도쿄올림픽에서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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