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마을 한 달 살기 참여자 모집
한옥마을 한 달 살기 참여자 모집
  • 공현철 기자
  • 승인 2019.10.09 17: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주시가 한옥마을에서 한 달 간 생활하며 전주를 알릴 외국인 홍보대사를 모집한다.
9일 시에 따르면 외국인이 전주한옥마을에서 생활하며 SNS를 통해 전주를 홍보하는 ‘2020년 상반기 한옥마을에서 한 달 살아보기’ 참여자를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외국인 3~6명을 선정해 내년 3월부터 6월까지 총 3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선정된 외국인 전주 홍보대사는 기존 작가 지원공간으로 활용되던 한옥마을 창작예술공간(완산구 어진길 31)에서 한 달 씩 거주하게 된다.
한옥마을에서 한 달 살아보기는 전주와 한국문화에 관심이 많은 외국인 중 SNS와 유튜브를 통한 홍보 활동이 가능한 자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 홈페이지(www.jeonju.go.kr) ‘새소식’에 게시된 ‘2020년 상반기 전주한옥마을에서 한 달 살아보기 참여자 모집 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공현철 기자


많이 본 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