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전주사회혁신 한마당 개최
2019 전주사회혁신 한마당 개최
  • 공현철 기자
  • 승인 2019.10.10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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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19일 사회혁신 컨퍼런스와 체인메이커 수다 등 진행 예정

전주시가 도전하는 사회혁신가 양성을 위한 축제의 마당을 펼친다.
시와 전주시사회혁신센터는 오는 18일과 19일 한국전통문화전당과 충경로 사람의 거리 등에서 사회혁신가를 양성하는 ‘2019 전주시 사회혁신 한마당’을 개최한다.

올해 사회혁신한마당에서는 ‘사회혁신’이라는 다소 낯선 개념을 시민들에게 쉽게 소개하기 위한 공연, 체험, 전시 등 9개 프로그램과 13개 강연, 70여개 부스 등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가장 주목할만안 프로그램은 사회혁신 컨퍼런스인 ‘위대한 질문’과 토크버스킹 ‘체인지메이커 수다’를 꼽을 수 있다.
‘위대한 질문’의 경우, 전국에서 활약중인 분야별 연사 5인을 초대해 사회혁신 관련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나누는 자리다. △하승창 전 청와대 사회혁신 수석(공공분야) △이원재 랩2050 소장(기본소득 분야) △구범준 세상을 바꾸는 시간 대표이사(교육 분야) 등이 연사로 나선다.
야외에서 진행되는 오픈형 토크쇼 ‘체인지메이커 수다’는 우리 주변 일상에서 사회혁신을 업으로 삼고 있는 실천 활동가 16인과 함께하는 토크쇼다. 노동·돌봄·언론·문화·도시·공간·성평등·공공 등 8가지 테마의 연사들이 각각 2인씩 참여해 사회혁신 실천 현장과 운영 등 이슈에 대한 내용을 시민들과 공유할 계획이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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